경북 성주 인근 규모 2.6 지진…대구·경북 최대 진도 Ⅲ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14일 오전 9시 경북 성주군 남남동쪽 13㎞ 지점에서 리히터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의 깊이는 11㎞이며, 대구와 경북 지역의 계기 진도는 최대 진도 Ⅲ로 관측됐다.
기상 당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며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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