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보훈회관 12일 개관…보훈단체 숙원 해결

12일 개관한 대구 서구보훈회관 전경. (대구 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2일 개관한 대구 서구보훈회관 전경. (대구 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서구는 12일 보훈회관을 개관했다.

지역 보훈단체의 숙원인 서구보훈회관 신축은 사무실이 뿔뿔이 흩어져 있어 관리 비효율과 시설 노후 문제가 계속 제기되자 추진된 것이다.

서구는 평리뉴타운 인근에 사업비 95억 원을 들여 연면적 996.99㎡(302평), 지상 4층 규모의 보훈회관을 건립하고 보훈단체 사무실과 건강증진실 등을 갖췄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