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소재 기업 와이씨켐 성주에 164억 들여 5공장 증설

이병환 성주군수(왼쪽 세번째)가 지난 11일 와이씨켐과 투자협약을 맺은뒤 이성일 대표이사(네번째) 등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이병환 성주군수(왼쪽 세번째)가 지난 11일 와이씨켐과 투자협약을 맺은뒤 이성일 대표이사(네번째) 등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청도=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성주군은 12일 와이씨켐과 164억 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와이씨켐은 생산 역량 확대를 위해 164억 원을 들여 2028년까지 5공장을 증설하고 20명의 인력을 고용할 예정이다.

이 업체는 성주군에 본사를 둔 반도체 소재 중견기업으로 포토레지스트, 반도체 웨이퍼 세정제 등을 생산한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