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세청·대구시·경북도, '생계형 체납 맞춤형 지원' 협약

대구지방국세청과 대구시, 경북도가 생계형 체납 등 위기가구 발굴 및 맞춤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대구지방국세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지방국세청과 대구시, 경북도가 생계형 체납 등 위기가구 발굴 및 맞춤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대구지방국세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지방국세청은 10일 대구시, 경북도와 생계형 체납 등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생계가 어려운 체납자에게 복지서비스 확대와 경제적 재기를 돕는 지원 체계 마련에 협력하기로 했다.

대구국세청 체납관리단은 지원 대상 체납자를 발굴하고, 대구시와 경북도는 이들에게 맞춤형 복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