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참소리자문단' 발대…“고객 소통 창구”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iM뱅크는 10일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와 고객 중심 경영을 위해 조직된 '참소리자문단'이 발대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바르고 진실된 것'을 뜻하는 '참'에서 따온 참소리자문단의 올해 고객 패널은 11명으로 구성됐으며, 은행 신상품의 기획·판매와 불만·불편사항 등에 대한 개선 방안과 문제점을 모니터링한다.
2014년 출범한 iM 참소리자문단이 건의한 운전면허증 본인 확인, 시각장애인을 위한 인터넷뱅킹 음성 지원 기능, 고객 의견 카드 개선 등의 의견이 실무에 적용됐다.
박은숙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는 "자문단에 대학생, MZ직장인, 주부, 자영업자 등 지역, 성별, 연령 등이 다양하게 참여해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kimj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