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세명기독병원, 산재보험 의료기관 평가 최우수 등급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포항세명기독병원은 근로복지공단의 '2025 산재보험 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근로복지공단은 매년 전국 334개 산재보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료 역량과 의료서비스 수준을 평가하며, 포항세명기독병원은 전국 평균(79.1점)보다 훨씬 높은 92.5점을 받았다.
병원 관계자는 "산업재해 환자들이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서비스의 질을 지속해서 높이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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