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중부내륙고속도 화물차·SUV·승용차 3중추돌…2명 사상
- 신성훈 기자

(성주=뉴스1) 신성훈 기자 = 10일 오전 5시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97㎞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대형화물차가 앞서가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와 승용차를 잇달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40대 승용차 운전자 1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20대 SUV 운전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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