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도 24시간 화상전문치료센터…포항성모 운영사업자 선정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가 포항성모병원을 '24시간 화상치료센터' 운영 사업자로 선정해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포항시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진료 체계를 가동한 '포항성모병원 24시간 화상치료센터는 야간이나 휴일 화상 환자들이 대구 등 타지역으로 가지 않고 골든타임 내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포항에는 국내 최대 철강공단과 이차전지 등 사업장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특수화재 사고와 대형 화재에 대비한 전문적인 대응 체계 구축이 절실했다.
choi11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