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청년 기업 융자 지원사업' 시행…연 1% 금리·총 20억
- 신성훈 기자

(의성=뉴스1) 신성훈 기자 = 경북 의성군은 9일 청년 기업 융자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의성군이 조성한 청년발전기금으로 청년 기업에 저금리 융자를 지원해 경영 안정을 돕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하려는 것이다.
올해 융자 규모는 20억 원으로, 연 1%의 고정금리가 제공된다. 지원 한도는 중소기업의 경우 최대 1억 원, 소상공인은 최대 5000만 원이다.
의성군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운영하는 19~45세 청년 기업이 대상이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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