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안동 공터·도로서 농기계·화물차 잇따라 화재
- 신성훈 기자

(안동·영주=뉴스1) 신성훈 기자 = 6일 오전 4시 46분쯤 경북 영주시 상줄동의 공터에서 주차된 콤바인 농기계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콤바인 1대가 전소되고 인근의 다른 콤바인 1대도 일부 탔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5대와 인력 17명을 투입해 오전 5시 41분쯤 진화했다.
전날 오후 5시 12분쯤에는 안동시 풍산읍의 한 도롯가에 주차된 1톤 화물차에서 담배꽁초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불은 화물차와 폐지 등을 태우고 오후 5시 39분쯤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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