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드론 부품 국산화 전초기지 'K-드론지원센터' 착공

배낙호 김천시장이 4일 열린 'K-드론지원센터' 착공식에서 내빈들과 시삽을 하고 있다. (김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배낙호 김천시장이 4일 열린 'K-드론지원센터' 착공식에서 내빈들과 시삽을 하고 있다. (김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김천시는 4일 개령면 덕촌리에서 'K-드론 지원센터' 착공식을 열었다.

166억 원을 투입해 대지 4350㎡, 연면적 2987㎡에 3층 규모로 건립되는 이 센터는 드론 기체와 부품 성능 평가를 위한 시험장비실, 개발지원실, 테스팅룸 등을 구축한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수입에 의존하던 드론 핵심 부품을 국산화하는 전략기지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