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 민박집서 불…인명피해 없이 5시간 만에 진화

24일 오후 8시5분쯤 경북 김천시 증산면 한 민박집에서 불이나 화염이 치솟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2.25/뉴스1
24일 오후 8시5분쯤 경북 김천시 증산면 한 민박집에서 불이나 화염이 치솟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2.25/뉴스1

(김천=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24일 오후 8시5분쯤 경북 김천시 증산면의 한 민박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목조주택 2동이 전소되고 1동은 일부가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13대와 대원 27명을 투입해 5시간여 만인 25일 오전 1시9분쯤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