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박물관 신라금관 특별전에 110일 동안 28만명 관람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국립경주박물관은 24일 신라금관 특별전에 28만25401명이 관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2일부터 일반에 공개된 이후 이달 22일까지 110일간 열린 특별전에서는 매일 전 회차 오픈런 현상을 보이며 매진 기록을 세웠다.
경주박물관은 오는 5월과 9월 프랑스 파리와 중국 상하이에서 특별전을 열어 신라 황금문화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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