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신입생 4300명에 교복비 지원…1인당 30만 원
- 정우용 기자

(경산=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경산시는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시비 13억 원을 투입해 신입생 4300여 명에게 교복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경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중·고등학교 신입생과 전입한 1학년 학생이 대상이며 1인당 30만원을 지원한다.
재학 중인 학교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5월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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