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3월1일부터 여권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
- 김대벽 기자

(상주=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 상주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를 2000원 인상한다고 24일 밝혔다.
20년간 동결된 수수료를 인상하는 것은 2021년 차세대 전자여권 도입 이후 제조·발급 원가 상승을 반영한 조치다.
최신 보안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전자여권은 위·변조 방지 기능과 내구성이 강화돼 제작 단가와 발급 비용이 늘었다.
인상된 수수료는 3월 1일 접수되는 신청 건부터 적용된다.
여권 발급 수수료 일부는 정부와 지자체가 나눠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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