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서울YMCA, 수상구조·현장응급처치 매뉴얼 개발

22일 서울YMCA에서 열린 수상구조·응급대응 표준 매뉴얼 개발 워크숍에서 영진전문대 교수진과 서울YMCA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진전문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2일 서울YMCA에서 열린 수상구조·응급대응 표준 매뉴얼 개발 워크숍에서 영진전문대 교수진과 서울YMCA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진전문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영진전문대는 23일 서울YMCA와 함께 수상 안전사고 예방과 구조·응급대응 표준 매뉴얼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영진전문대 스포츠재활과는 '수상구조 파트', 응급구조과는 '응급구조와 현장응급의료 파트'를 맡아 전문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영진전문대는 수상구조에서 현장 응급처치로 이어지는 통합형 매뉴얼을 개발하고, 서울YMCA는 수상안전 운영 경험과 현장 활동 노하우를 제공해 매뉴얼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jsgo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