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취준생 부담 던다'…19~45세 미취업 청년 교육비 지원
- 정우용 기자

(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영천시가 미취업 청년의 취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다음 달 3일부터 '미취업 청년 역량강화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영천시에 주소를 둔 19~45세다.
지원 종목은 어학시험, 국가 기술 자격증, 국가 전문자격증, 국가 공인 민간자격증,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으로 1인당 최대 30만 원의 응시료와 수강료가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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