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경북 청송 야산에 불…30여분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청송=뉴스1) 신성훈 기자 = 22일 오후 11시16분쯤 경북 청송군 파천면 신흥리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산림과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18대와 인력 88명을 투입해 오후 11시 50분쯤 불을 껐다.
이 불로 임야 약 400㎡ 가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각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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