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3월부터 '찾아가는 취업상담실' 운영

대구 서구 전경 ⓒ 뉴스1 DB
대구 서구 전경 ⓒ 뉴스1 DB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서구는 3월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한다.

이번 상담실은 시간적·공간적 제약으로 서구 취업상담실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취업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 직업상담사가 매월 넷째 화요일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역과 대형마트 등을 찾아가 1대 1 맞춤형 취업 상담과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

3월 상담은 트레이더스 홀세일 비산점에서 진행되며 청장년층과 여성, 취업 준비생 등 취업을 희망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