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로컬 브랜딩에 6.5억 투입

구미소상공인종합센터 전경(구미시 제공) ⓒ 뉴스1 정우용 기자
구미소상공인종합센터 전경(구미시 제공) ⓒ 뉴스1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시는 19일 소상공인의 매출 기반을 넓히기 위해 6억 5000만 원을 들여 'With 판로 지원사업'과 '소상공인 로컬팩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단기적인 판매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판로 확보 기반을 마련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소상공인 로컬팩 지원 사업'은 로컬 상품을 보유한 소상공인 15명을 선발해 제품 패키징 개선, 팝업 스토어 운영, 라이브 커머스 지원 등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을 지원한다.

'With 판로 지원사업'은 소상공인 10명을 선발해 컨설팅, 제품 디자인 개선, 사진 촬영, 라이브커머스 방송 등을 단계별로 제공한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