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로 바꿔 가세요"…대구 롯데백화점, '보랭가방' 회수 이벤트

롯데백화점 대구점 10층 사은행사장에 직원이 보랭가방 반납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롯데백화점 대구점 10층 사은행사장에 직원이 보랭가방 반납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롯데백화점 대구점과 상인점은 오는 3월15일까지 '보랭가방 회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보랭가방은 정육, 신선, 선어 등 신선도를 유지해야 하는 선물 세트의 냉기 유지를 위해 특수 제적한 포장재다.

설 선물로 받은 롯데백화점 전용 보랭가방을 사은행사장에 반납하면 가방 1개당 '엘포인트'(L.POINT) 3000점을 적립해 준다.

1인당 최대 5개까지 반납과 적립이 가능하며, 회수된 보랭가방은 재활용(Upcycling)해 새로운 굿즈로 탄생한다.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회수된 보랭가방은 9만개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