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단독주택서 '전기적 요인' 추정 화재…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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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뉴스1) 남승렬 기자 = 14일 오후 9시 40분쯤 경북 성주 성주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15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 화재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주택 63㎡(19평)가 전소되고 인근 창고까지 불길이 번져 소방서 추산 19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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