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낚시객 늘어…포항해경, 해양안전 특별관리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해양경찰서는 12일 설 연휴인 오는 18일까지 해양안전관리 종합대책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 비상근무를 통해 해상 경계를 강화하고 해양 안전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설 연휴 기간 여객선 이용객이 7.4%, 낚시 어선 이용객은 22% 증가했다.
이근안 포항해경 서장은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을 보내도록 가용 자원을 투입해 예방과 대응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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