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 임시회 폐회…도시계획 조례 등 4건 의결
- 정우용 기자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김천시의회는 11일 9차 본회의를 끝으로 257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달 28일부터 시작된 이번 임시회는 9차례 본회의를 통해 집행부로부터 지난해 주요 업무 추진 실적을 보고받고, 사업 성과 점검과 개선 방안 제안, 주요 사업 현장 방문 활동을 벌였다.
마지막 날 본회의에서는 이명기 시의원이 발의한 도시계획 개정 조례안 등 4건을 의결했다.
나영민 시의장은 "의원들이 제시한 의견이 정책 실행으로 이어져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김천시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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