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온라인 플랫폼 활용해 관광상품 판로 확대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10일 지역 관광사업체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 활용 대구 관광상품 판로 개척 지원 사업'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방송 등을 통해 관광상품의 온라인 판매를 활성화하고, 지역 관광 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5년간 추진됐다.
지난해에는 20회 방송을 통해 3억 5000만 원의 판매액과 누적 시청자 수 420만명을 기록했다.
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올해 10개 관광상품 판매사를 선정해 라이브커머스 방송 운영, 이커머스 플랫폼 입점·판매, 할인 프로모션 지원,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컨설팅 등에 나설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27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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