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단독주택 화재…인명피해 없어
- 정우용 기자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9일 오후 5시 45분쯤 경북 김천시 증산면 수도리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가 4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택과 가재도구가 불에 탔으며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은 집 밖에 있던 아궁이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newso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