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포항 야산에 불…1시간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포항=뉴스1) 신성훈 기자 = 10일 오전 1시 9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동 야산에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 78명을 투입해 오전 2시 12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임야 200㎡가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