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의, 소공인·스타트업 시제품 제작 지원 업체 모집

대구상의 전경.(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상의 전경.(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상공회의소는 오는 25일까지 '소공인 제품·기술 경쟁력 향상 지원 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대구시와 함께 진행하는 이 사업은 소공인과 제조분야 창업기업에 전문가 자문, 특허·실용신안·디자인 등 지식재산권 출원 비용 지원을 위해 2019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대상은 대구에 사업장을 둔 상시 근로자 10명 미만 제조업이나 7년 이내 제조분야 창업기업이며, 선정되면 최대 1300만 원의 개발비용이 지원된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