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국가동원령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현장에 진화 장비 총출동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이틀째 번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산불을 잡기 위해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되자 전국의 진화 자원들이 경주에 총출동했다.
8일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 현재 산불영향 구역은 53㏊, 진화율은 85%, 남은 화선 길이는 1.15㎞다.
강한 바람 속에 헬기 45대와 소방차 139대, 진화대원 523명이 공중과 지상에서 입체작전으로 펼치고 있다.
산림청은 일몰 전까지 가용자원을 모두 투입해 주불을 잡는다는 계획이다.
choi11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