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공장 화재로 건물 1동 전소…완전 진화 시간 걸릴 듯(종합)

8일 오전 11시18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의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2.8/뉴스1
8일 오전 11시18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의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2.8/뉴스1

(칠곡=뉴스1) 이성덕 신성훈 기자 = 8일 오전 11시18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의 공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150평짜리 건물 1동이 전소됐다.

소방 당국은 3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고 굴착기 등을 투입해 붕괴된 건물 잔해를 정리하며 잔불을 제거하고 있으며, 완전 진화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진화를 완료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