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설 연휴 응급진료 강화…병·의원 1238곳·약국 909곳 운영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는 14~18일을 ‘설 연휴 특별 대응 기간’으로 정하고 응급의료와 감염병 대응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 기간 응급진료상황실을 가동하고 응급의료기관 37곳에서 24시간 진료 체계를 유지하며, 권역별 24시간 소아응급실 4곳과 달빛어린이병원 6곳이 운영된다.
외래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지정 병·의원 1238곳과 약국 909곳이 문을 연다.
경북도와 시·군 보건소는 비상근무와 일일 모니터링에 나서고, 재난이나 다수 사상자 발생에 대비해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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