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목재가공공장 화재 헬기 9대 투입 진화 중…"야산 확산 차단"
- 최창호 기자

(청송=뉴스1) 최창호 기자 = 7일 오전 9시 42분 경북 청송군 현동면 도평리에 있는 목재 가공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 중이다.
소방 당국은 소방과 산림청 산불 진화 헬기 등 9대와 장비 25대를 투입, 인근 야산으로 불씨가 번지는 것을 차단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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