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항 약국 운영…2018년 이후 공백 해소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한국공항공사는 7일 대구공항 국제선 2층 출국장 인근에 여객터미널 약국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구공항은 2018년 이후 약국 운영이 중단돼 공백이 이어졌으며, 이번 약국 개설로 공항 내 의약품 구매와 약사 상담이 가능해졌다.
대구공항은 "공항이 직접 약국을 유치해 여객 불편을 해소한 만큼 이용객이 체감하는 서비스 개선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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