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 대나무밭에 불…헬기 3대 투입 진화(종합)

6일 오후 1시4분쯤 경북 상주시 공검면 병암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산불진화대원들이 불길을 잡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2.6/뉴스1
6일 오후 1시4분쯤 경북 상주시 공검면 병암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산불진화대원들이 불길을 잡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2.6/뉴스1

(의성=뉴스1) 신성훈 기자 = 6일 오후 1시 4분쯤 경북 상주시 공검면 병암리의 민가와 인접한 대나무밭에 불이 났다.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 3대와 차량 30대, 인력 80여명을 투입해 오후 2시 46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대나무밭과 야산 등 500㎡가량이 탔다.

경찰은 마을 주민의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