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 대나무밭에 불…헬기 3대 투입 진화(종합)
- 신성훈 기자

(의성=뉴스1) 신성훈 기자 = 6일 오후 1시 4분쯤 경북 상주시 공검면 병암리의 민가와 인접한 대나무밭에 불이 났다.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 3대와 차량 30대, 인력 80여명을 투입해 오후 2시 46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대나무밭과 야산 등 500㎡가량이 탔다.
경찰은 마을 주민의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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