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 지산동 고분군·개실마을, 문체부 '로컬100' 선정
- 정우용 기자

(고령=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고령군은 6일 지산동 고분군과 개실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제2기 '로컬 100'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전국 1042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과 국민투표, 전문가 심사를 거쳐 '로컬 100'을 선정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지산동 고분군은 연중 문화 체험과 공연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고, 전통 마을인 개실마을은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았다.
선정된 두 곳은 2년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유튜브 콘텐츠 제작, 문체부 누리집 게재, 온오프라인 인증 현판 등 국내외 홍보 채널을 통해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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