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장판 과열' 대구 수성구 오피스텔 화재…2명 경상
- 이성덕 기자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5일 오전 3시 19분쯤 대구 수성구 범어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불이 났다.
불은 전기장판 과열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거주자가 진화해 크게 번지지는 않았다.
불로 60대와 40대 여성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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