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화성, 설 앞두고 협력사에 공사대금 240억 조기 지급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 건설업체 HS화성이 설을 앞두고 협력업체에 공사대금 240여억 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공사 대금은 경기 침체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업체 170여 곳에 현금으로 지급된다.
박택현 HS화성 외주구매팀장은 "조기 지급된 공사대금이 명절을 준비하는 협력업체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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