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대구본부 '소상공인 지원제도 설명회' 개최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가 소기업,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각종 지원제도를 설명하고 있다.(중기중앙회 대구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가 소기업,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각종 지원제도를 설명하고 있다.(중기중앙회 대구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 대구본부가 4일 대구 무역회관에서 '소상공인 지원제도 설명회'를 열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와 대구신용보증재단이 공동 진행한 설명회에는 소기업·소상공인 80여명이 참석했다.

중기중앙회 대구본부는 소상공인 육성·판로 지원과 정책자금, 금융지원 패키지와 보증상품, 노란우산 소득공제 한도 확대, 복지서비스 정책 방향 등을 소개했다.

노란우산공제는 연 최대 600만 원의 소득공제 혜택과 공제금 압류 금지로 소기업·소상공인들의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1월 말 현재 가입자 186만 명을 넘어선 노란우산은 법률·세무 등 무료 경영 자문, 단체상해보험 가입 등을 제공한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