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광양제철소 직원 자녀 대상 '키즈 잉글리시 캠프' 운영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포스코가 포항·광양제철소 직원 중 초등생 자녀 200여 명을 대상으로 '키즈 잉글리시 캠프'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포스코 키즈 잉글리시 캠프'는 겨울방학 기간 아이 눈높이에 맞춘 영어 수업 중심 프로그램으로 외국어 전문 교육업체 캐럿 글로벌이 협업한다.
포스코는 지역별 어린이집 운영 등 생애주기에 맞춘 25개 가족 출산 친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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