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구미 아파트 2층서 불…1명 화상·182명 대피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1일 오전 4시 57분쯤 경북 구미시 황상동의 15층짜리 아파트 2층에서 난 불이 오전 6시 진화됐다.
이 불로 발화 세대 88㎡가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탔으며, 50대 남성이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이 나자 아파트 주민 182명이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7명이 소방에 구조됐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newso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