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 '세대 맞춤' 리뉴얼 오픈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전 세대를 아우르는 '라이프 스타일 랜드마크'로 리뉴얼했다고 29일 밝혔다.
롯데아울렛 측은 "'패밀리'와 'MZ세대'라는 2가지 핵심 고객층 취향을 정밀 타격한 맞춤형 콘텐츠로 보강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롯데아울렛 측에 따르면 매장엔 아이와 함께 방문하는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해 키즈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고 감성 키즈 편집숍 '캐리마켓 팩토리'를 입점시켜 아동의류부터 리빙 소품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또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를 겨냥한 '유스컬쳐존'도 새로 선보인다. 신규 브랜드 '커버낫' '와키윌리' '캉골' 등을 한곳에 모아 기존 인기 브랜드 '하고하우스' '더블제이디'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한다.
롯데 측은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108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할인 행사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kimj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