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건설기계안전관리원 "건설기계 우수 인재 양성" 협약

구미대 이승환 총장과 한동민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원장이 협약을 마친 뒤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구미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구미대 이승환 총장과 한동민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원장이 협약을 마친 뒤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구미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구미대는 29일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과 건설기계 분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구미대는 강의실과 기자재를 제공하고 자격증 과정을 통해 안전관리원 검사원의 기술 능력 향상을 돕고, 건설기계 정보를 공유해 학생들의 취업률을 높일 계획이다.

건설기계안전관리원은 현장 중심 실무교육으로 검사원의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건설기계 법령 특강과 정책 정보 제공을 하기로 했다.

구미대 특수건설기계공학부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건설기계 기술부사관과 엔지니어를 양성하는 학과로 운용·정비 교육, 자격증 취득, 현장 실습 등을 지원한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