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릉도·독도 '대설주의보' 해제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경북 울릉도와 독도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가 해제됐다.
대구기상청은 25일 낮 12시 30분을 기해 눈 구름대의 강도가 약화된 울릉도와 독도의 대설주의보를 해제했다.
전날부터 내린 적설량은 울릉도 22.3㎝, 울릉 태하 10.2㎝, 울릉 천부 8.5㎝다.
눈은 오는 26일 오후까지 0.1㎝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봉화 평지와 북동 산지에 '한파경보', 문경과 예천, 안동, 영주, 의성, 청송, 영양 평지에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또 포항과 영덕, 울진 평지에 '건조경보', 대구와 구미, 영천, 경산, 청도, 칠곡, 김천, 상주, 문경, 예천, 안동, 영주, 의성, 청송, 경주, 영양·봉화 평지, 북동 산지에는 '건조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kimj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