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문화 확산 앞장"…대구시, 시민감사관 43명 위촉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시는 22일 시민감사관 43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시민감사관은 시민의 시각에서 시정 등에 필요한 개선 사항을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지난해 말 공모를 통해 선발된 43명은 행정·복지, 녹지·환경, 건설·교통 등 3개 분야에서 자격과 실무 경험을 갖춘 시민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내년까지 대구 구·군, 공사·공단 등 기관 종합감사에 참여해 행정의 위법·부당 사례를 점검한다.
또 반부패 제도 개선 의견을 제시하고 청렴 홍보대사로 나서 대구시의 우수한 청렴정책을 대외에 알리게 된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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