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경북 의성 식품공장서 불…근로자 9명 대피
- 신성훈 기자

(의성=뉴스1) 신성훈 기자 = 20일 오전 2시 54분쯤 경북 의성군 금성면 청노리 한 식품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굴삭기와 진화 장비, 인력을 투입해 오전 6시 58분쯤 불을 껐다.
이 불로 공장 건물 2동이 전소되고 2동이 반소됐으며, 화재 당시 공장 내 근로자 9명이 전원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인명피해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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