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사회복지 종사자 900여명에 검진비 20만원 지원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시는 19일 사회복지기관 종사자의 건강 관리를 위해 올해부터 격년으로 1인당 20만 원 상당 종합건강검진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 종사자의 신체적·정신적 노동 강도가 높은 근무 특성을 반영한 것으로 경북에서는 처음이다.
대상자는 사회복지시설·법인·단체 소속 주 40시간 이상 근무자 중 1년 이상 재직한 국민건강보험법상 짝수년도 출생자로 매년 900여명이 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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