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영일만 도로 비탈면서 불…20여분 만에 진화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3일 오전 11시 33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영일만 국도대체우회도로 남구 오천읍 방향 비탈면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7대와 인력 20여명을 투입해 20여 분 만에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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