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에셋자산운용, 사모펀드 '히어로셀렉션' 출시
유안타증권 단독 판매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iM에셋자산운용은 12일 사모투자 재간접형 공모 상품인 '히어로셀렉션 증권투자신탁' 펀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지난해 10월 출시 사흘 만에 완판된 1836억 원 규모의 타이거 포커스 증권투자신탁 이후 두번째 출시하는 사모투자 재간접형 공모펀드다.
히어로셀렉션 펀드는 국내 대표 사모운용사 4곳(구도자산운용, 머스트자산운용, 더블유자산운용, 쿼드자산운용)의 핵심 사모펀드 7개를 선별해 담을 예정이며, 유안타증권을 통해 단독 판매한다.
이 펀드는 단일 사모펀드에 집중투자하는 방식이 아닌 서로 다른 운용 전략을 가진 사모펀드를 하나의 포트폴리오로 구성해 분산 효과를 높인 게 특징이다.
또 자산의 90% 수준을 선별된 사모펀드에 투자하고, 일부 자산은 유동성 관리와 변동성 완화를 위해 투자위험등급이 낮은 '내일출금 초단기채 증권투자신탁(채권)'과 'ALL바른 ESG단기채 증권투자신탁(채권)' 펀드에 투자해 운용한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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