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건조특보'…김천 야산 화재 1시간 만에 진화
- 이성덕 기자

(영천=뉴스1) 이성덕 기자 = 10일 낮 12시 2분쯤 경북 김천시 구성면 송죽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차 등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대구와 영천, 경산, 안동, 영덕, 경주에는 건조주의보가, 포항과 울진 평지에는 건조경보가 각각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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