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 16일까지 인성교육 체험학습기관 안전영향평가 실시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교육청은 오는 16일까지 인성교육 체험학습 기관에 대한 사전안전영향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평가는 체험기관별 학생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미리 점검·개선해 인성교육 체험학습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교사 26명으로 구성된 사전안전영향평가 지원단이 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향교, 서원 등 체험학습 15곳, 골목탐방 체험학습 3개 코스별 장소, 인성교육 체험센터 21곳 등이다.
평가는 학생 단체 활동 가능 여부, 소화기 비치와 비상구 확보 상태, 위생·청결 상태, 교육 프로그램 이동 동선, 우천 시 대체 프로그램 마련 여부 등 26개 항목이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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